또 다른 계획

음. 휴직계내는 것들은 다 짤라야 된다는 농담섞인 말씀에.
내가 안돼죠.. 라고 했당. ㅋㅋㅋㅋ

나도 기회만 보고 있느데. 음.
6개월정도면 딱 좋은데. 음.
6개월이면 쫌 빡쉬게.. 쫌. 잼있게 할만 하지 않을까 싶다.
짧긴 하지만.
비용대비 효과는 최고가 아닐까?
by MOONJI | 2005/06/07 12:51 | MOON | 트랙백 | 덧글(2)
조직
1. 객관식은 전반적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중간고사때 객관식과 같은 난이도입니다. 딱히 찝어드리기가 그렇네요. 핸드아웃과 교과서 6, 8, 9장과 3장의 4절을 보시면됩니다.

2. 이번에는 주관식을 3문제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주제를 중심으로 깊이있게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1) 각 리더십의 특성 및 활용 (이 부분은 몇개를 정하기가 어렵지만, 수업시간에 제가 강조했던 것 위주로 생각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2) 집단과 팀의 차이, 집단 의사결정의 특성
(3) 갈등 대처 전략 유형 및 특성
(4) OUtcome Issues (만족감과 생산성 관련)
(5) 집단화의 주요 현상들 (예를 들어, groupthink, escalation of commitment 등등)
(6) TQM & People management, commitment management 이슈들
(7) 문화 (culture)관계된 주요 개념 들 및 dimensions, 현상들 (예를 들면, 각 dimensions에서 나타날 수 있는 행동 특성들)
by MOONJI | 2005/06/06 11:03 | MOON | 트랙백 | 덧글(0)
Big Fish 빅피쉬2003
제주가는 비행기 안에서 본 영화다.
영화의 이미지는 기존과 달리 밝지만 내용은 역시 나의 상상력을 자극 할만했다.
멋쪄 멋쪄
by MOONJI | 2005/06/05 00:58 | Favorit | 트랙백 | 덧글(0)
Sleepy Hollow 슬리피 할로우1999
팀 버튼과 조니텝의 만남은 영화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전체적인 영화의 이미지와 언제봐도 팀버튼이다. ㅋㅋ

by MOONJI | 2005/06/05 00:55 | Favorit | 트랙백 | 덧글(0)
Mars Attacks 화성침공 1996

여지 없이. 포스터를 보는 것만으로 그의 냄새가 난다. ㅋㅋ
특히 섹스앤 시티의 사라제시카파커의 등장은 영화를 더욱 잼있게 만든다.

by MOONJI | 2005/06/05 00:53 | Favorit | 트랙백 | 덧글(0)
nightmare before chiristmast 크리스마스의 악몽1993
크리스마스의 악몽.
다시 보고 싶다..
producer

by MOONJI | 2005/06/05 00:49 | Favorit | 트랙백 | 덧글(1)
Edward Scossorhans 가위손1990
보면서 마니 울었던 영화다.
모두가 어울려 사는것만이 행복한것 아니다.


by MOONJI | 2005/06/05 00:47 | Favorit | 트랙백 | 덧글(0)
비틀쥬스 (Beatlejuice, 1988)
운동중 조규찬의 라디오방송을 듣다가 비틀쥬스 애기가 나왔다.
너무너무 좋아하는 영화다.
팀버튼 특유의 우울한 코믹.. ㅋㅋㅋㅋ 다시 한번 팀 버튼 영화들을 찾아봐야겟당.
by MOONJI | 2005/06/05 00:17 | Favorit | 트랙백(1) | 덧글(0)
주머니에 '쏙~' 섬유 소재 두루마리 키보드 등장
영국 신생업체 엘렉센 개발... 스마트폰·PDA용 무게 68g 불과

딱딱하고 무거운 키보드를 주머니에 접어 휴대할 수 있는 섬유소재의 키보드가 등장했다.

영국의 신생기업 엘렉센(Eleksen, www.eleksen.com)이 '두루마리 키보드'를 출시하기 위해 PC 주변기기 업체들과 협의를 추진중이라고 세계적 IT 전문지 < CNET >이 25일자(현지시각)로 보도했다. 섬유 재질로 제작된 이 키보드의 가격은 99달러, 원화로 환산하면 약 10만원 가량이다. 스마트폰이나 PDA, 핸드헬드 컴퓨터 용으로 개발됐다.



출처 -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menu=c10600&no=228657&rel_no=1
by MOONJI | 2005/06/01 10:25 | 트랙백 | 덧글(0)
꿈없이는 살 수 없다

꿈 없이는 살 수 없다.
눈에 보이고 손으로 잡을 수 있는
현실만이 전부라면 인간은 살아갈 가치가
없는 무엇일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상과 꿈이 우리를 만든다.
우리에게도 뜻밖인 형태로.
- 전혜린의《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중에서 -


요즘 난 무슨 꿈을 꾸고 어떤 이상을 가지고 있는걸까.
그동안의 내 삶을 돌아보면 정말 꿈꾸는되로 하나씩 하나씩 되고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신통한 일이다.
그런데 요즘 그런 꿈이 없다. 이상도 없다.
대학원을 다니며서 너무 정신적 신체적으로 힘들어서 그런거라 내 스스로 위로하고 있지만.
그것만은 아닌거 같다.
정신차리자. 과거의 나의 꿈이 지금의 나를 만든것처럼.
지금의 나의꿈이 미래의 나를 만들테니.
by MOONJI | 2005/06/01 10:2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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